2006년 11월 08일
HOUSE (하우스) Season 3 ep5.
진짜 오랜만에 하우스를 봤다. 예전부터 에피소드5 를 보고 싶었지만 에피소드4가 뜬 이후로 몇주동안 폭스에서 방영을 안한건지 아니면 방영을 했는데 자막이 안떠서 돌아다니지 않은건지.. 찾아볼수가 없어서 못보다가 이제야 봤다.
오랜만에 봐서일까? 처음부분에 엄청 헤맸다. 왤케 말들이 빠른겨? 어제까지만 해도 csi시즌7을 보는데 아무지장 없었는데 하우스가 말을 빨리해서 그런지 자막 읽느라 바빴다. 하지만 오랜만에 보는 HOUSE 역시 재미 있었다.
요번 에피소드 내용은 부부가 병에 걸리고 나중에 보니까 유전병이고 결국은 이복남매란 스토리인데 요번 스토리에 재미를 느끼진 않았던것 같고 .. 그 형사분이 신경에 거슬렸다.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인데..? 드라마 보면서 계속 그 인간 나올때마다 기억을 더듬었지만 결국은 어디서 나온사람인지 기억 못했다.
아무리 거기 검사받으러 왔을때 닥터 하우스가 성의 없게하고 자신의 뒷구멍에 체온계 꽂아 놓고 갔다고 해도 그렇지 꽁해 가지고선 드라마 마지막 부분에 닥터하우스를 마약관련 죄목으로 체포하다니.. -_-;; 에피소드 6화가 참 궁금하다.
어이.. 형사분.. 당신이 성의없이 느꼈을진 모르겠지만 그게 원래 닥터하우스의 매력이야!
암튼 그 형사 맘에 안들어. -_-'' 하지만 닥터하우스에게 당신이란 사람은 이런사람이다라고 하면서 말한 부분은 어느정도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 by | 2006/11/08 20:47 | 잼난것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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